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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마력 쏘나타 N라인, 미국서 구석구석 공개...유출일까?
기자
2019-12-04 13:00:18
[
오토캐스트
=
정영철
기자
]
현대자동차의
신형
쏘나타
N
라인이
외신을
통해
알려졌다
.
해당
차량은
위장막을
두른
채로
등장했는데
외신은
이
차를
현대자동차에게
받아
자세한
내용까지
전한
것으로
보인다
.
해당
내용에는
이
차의
시승
소감을
제외한
실내
디자인까지
세부적으로
표시하고
있어서
이른바
‘
몰래
’
찍었다고
밝히기엔
너무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현대차
쏘나타
N
라인이
외신을
통해
공개됐다
.
위장
래핑을
부착한
이
차는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센슈어스
시승
현장에서
사진에
담겼다
.
외신은
이
차의
외부
,
내부는
물론
시승까지
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기사화
하는
데에는
일부
내용을
뺀
것으로
보인다
.
외관은
쏘나타
센슈어스와
많은
부분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
.
동일한
글로시
블랙
색상의
파라메트릭
쥬얼
그릴을
적용했고
한쪽에
N
라인
앰블럼을
달았다
.
하지만
그릴의
아래부분
좌우
에어인테이크
디자인에서
차별화가
된다
.
센슈어스의
인테이크보다
위아래로
커져
보다
효율적인
냉각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따라서
스플리터의
디자인도
변경됐다
.
차량
옆면에선
N
라인
전용
디자인의
19
인치
휠
이외
큰
차이점은
보이지
않는다
.
후면부에서도
센슈어스에
적용된
것과
동일한
디자인의
배기팁이
좌우
듀얼
형태로
적용된
점
외엔
뚜렷한
차이점은
드러나지
않는다
.
인테리어에는
N
라인
전용
스포츠
시트를
적용했다
.
등이
닿는
부분에
알칸타라
소재를
사용하고
빨간색
파이핑과
스티치로
포인트를
줬다
.
스티어링
휠
안쪽과
다른
부분에도
빨간색
스티치로
스포티한
감성을
나타냈다
.
또한
,
스트어링
휠
아래와
버튼식
변속기
아래쪽에도
N
앰블럼을
달았다
.
현대차의
관계자는
motor1
과의
인터뷰에서
“
쏘나타
N
라인엔
2.5
리터
4
기통
터보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290
마력
,
최대토크
42.8kg.m
를
발휘한다
”
며
, “
이
엔진은
8
단
습식
DCT
와
결합한다
”
고
말했다
. N
라인보다
강력한
쏘나타
N
의
출시
가능성에
대한
질문엔
“
그럴
가능성은
없다
”
며
“
현대의
N
모델은
하드코어한
트랙
주행까지
소화 가능한
차량이다
.
이는
쏘나타가
추구하는
방향과는
맞지
않다
”
고
밝혔다
.
cdyc37@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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