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현대차·제네시스, 7월 '썸머 페스타' 실시…개소세 인하 종료 맞춰 구매 부담 완화

2026-07-01 17:24:49
현대자동차가 7월 한 달간 고객의 차량 구매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썸머 페스타’ 특별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7월부터 자동차 개별소비세를 5%에서 3.5%로 낮춰주던 감면 혜택이 종료됨에 따라, 소비자들이 체감할 늘어난 구매 부담을 일정 부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대차는 이번 썸머 페스타 기간 동안 쏘나타, 싼타페, 팰리세이드, 스타리아 등 대중적인 인기 사륜차 4개 차종을 출고하는 고객에게 최대 4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차종별로 살펴보면 싼타페 구매 고객에게는 기본적으로 100만 원의 할인이 적용되며, 생산 시기 등 세부 차량 조건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추가 할인이 더해진다. 쏘나타와 팰리세이드, 스타리아를 구매하는 고객 역시 각 차량 조건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도 동일한 기간 동안 썸머 페스타 프로모션에 동참해 고객 맞이에 나선다. 제네시스는 브랜드의 대표 모델인 G80, GV70, GV80 등 3개 차종을 대상으로 기본 1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차량 조건에 맞을 경우 최대 10%의 추가 할인을 지원해 프리미엄 차종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프로모션과 관련된 차량별 상세 할인 조건이나 계약 가능한 잔여 대수 등 자세한 정보는 현대차 및 제네시스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행사 기간 내에 썸머 페스타 대상 차종을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위한 풍성한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현대차는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안마 의자를 증정하고, 10명에게는 스타일러를, 100명에게는 주유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최대 400만 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까지 끝나면서 늘어나게 된 고객들의 차량 구매 부담을 시원하게 덜어드리고자 이번 썸머 페스타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철저히 고객의 관점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구매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오토캐스트 auto@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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