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본사, 화재 사태에 직접 입 열었다
리콜 차량 화재 원인과 관련해 BMW 그룹 본사가 직접 설명에 나섰다. BMW 코리아는 최근 발생한 화재 건과 관련해 6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BMW 그룹 본사의 화재 원인 조사 결과 및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달 26일 화재 관련 리콜 및 후속 조치 방안을 발표한 지 열흘 만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BMW 차량에서 총 32건의 화재가 발생
이다정 기자 2018-08-06 17:4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