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 엔진...최대 100만km 무상 보증 확대
상용차 업체 만그룹이 엔진 주요 부품의 결함과 관련해 무상 보증을 7년/100만km로 늘린다고 밝혔다. 기존의 3년/45만km에서 대폭 늘어난 수준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2일 서울시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한국 소비자 지원 정책을 밝혔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막스 버거(Max Burger)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을 비롯해 요아킴
이다정 기자 2019-05-02 13:4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