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첫 픽업 이름은 '타스만'...2025년 출시 예정

강명길 기자 2024-04-11 09:44:00
기아가 2025년 출시할 브랜드 첫 픽업의 차명을 공개했다. 

기아의 첫 픽업의 차명은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이다. 타스만은 호주 최남단에 위치한 영감(inspiration)의 섬 타스마니아(Tasmania)와 타스만 해협에서 유래했다.

기아는 차명 타스만에 대담한 개척 정신과 때묻지 않은 자연의 신비로움이 공존하는 섬의 이미지를 투영해 일과 삶 어디서든 새로운 도전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다재다능한 라이프스타일 픽업임을 강조했다.

기아는 중형 픽업 타스만을 2025년부터 다양한 야외 여가활동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국내와 픽업에 대한 관심이 높은 호주, 사막과 같은 다양한 오프로드 환경이 있는 아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기아는 천연의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타스마니아 섬에서 영감을 받은 대장장이가 기아 타스만 엠블럼을 제작하는 내용의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강명길 valeriak97@autoca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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