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내년부터 테슬라 슈퍼차저 사용...충전망 윈윈 전략으로 승부
미국 내 전기차 판매 1위, 2위를 차지하고 있는 테슬라와 포드가 슈퍼차저 사용에 합의했다. 포드는 25일(현지시간) 2024년부터 북미시장에서 자사의 전기차 소유자가 테슬라의 슈퍼차저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포드는 전기차 확대에 가장 큰 걸림돌인 충전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며, 단숨에 경쟁 업체의 추격을 따돌릴 수 있게 됐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현
임상현 기자 2023-05-26 10:3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