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카 튜닝 업체 헤네시, 포르쉐 타이칸 튜닝 계획 발표 포르쉐가 2020년 타이칸을 공개한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고성능 하이퍼카 튜닝 업체 헤네시가 처음으로 이 전기차를 튜닝하겠다는 사실을 발표했다.텍사스에 본사를 둔 이 튜너는 세부 사항은 비밀로 하고 있지만, CEO인 존 헤네시에 말에 따르면 "새로운 포르쉐 타이칸이 우리의 첫 번째 EV 튜닝 모델이 되는데 적합한 플랫폼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변화는 "단순"할 것 2019-09-25 23:43:35
'1만대 돌파 예정' 포르쉐, 내년 카이엔 일렉트릭 출시...전동화 강화 나선다 포르쉐가 카이엔 일렉트릭을 공개하며, 전동화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포르쉐는 지난 11월 월드 프리미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