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대면 문 열리는 전기차 ‘제네시스 GV60’ 출시
제네시스가 제네시스 브랜드의 전동화 방향성을 보여주는 첫 번째 전기차 GV60를 30일 공개했다. GV60는 쿠페형 CUV로 고성능 전기차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크리스탈 스피어와 페이스 커넥트와 같은 사용자 교감형 기술을 처음으로 적용했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으로 만들어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는 451km이고, 퍼포먼스 모델에서 부스트 모드 시 최고출력 360kW(490마력), 정지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