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또 오른 기아 모닝, 경차 존재의 이유는 무엇일까? 기아자동차가 12일 3세대 모닝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모닝 어반’을 출시했다. 가장 싼 모델 스탠다드 트림도 1195만원이다. 비슷한 사양의 기존 모델에 비해 약 50만원 가량 값이 올랐다. 수동변속기 모델은 사라졌다. 물론 옵션 구성이 다르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격이 낮은 경차의 가장 낮은 트림 가격이 또 올라갔다는 점에서 경차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한 2020-05-12 22:03:25
'1만대 돌파 예정' 포르쉐, 내년 카이엔 일렉트릭 출시...전동화 강화 나선다 포르쉐가 카이엔 일렉트릭을 공개하며, 전동화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포르쉐는 지난 11월 월드 프리미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