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오토쇼] 볼보 플랫폼 쓰는 길리 프리페이스 콘셉트 모델 공개 길리의 새로운 프리페이스 콘셉트가 2019 상하이오토쇼에서 공개됐다.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포츠 세단이 될 모델이다. 길리의 프리페이스(Preface) 콘셉트 모델은 익스팬딩 코스모스 디자인 언어의 혁신을 보여주며 앞으로 2년간 출시하게 될 여러 새로운 모델의 쇼케이스가 된다. 출시 예정 모델들은 보다 훌륭할 것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리페 2019-04-19 12:17:42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5.5% 늘어난 2조 6,772억원… 판매 감소에도 수익성 방어 현대자동차가 판매 감소 속에서도 3분기 영업이익을 늘렸다.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2조 6,772억원으로 전년 동기
현대차 투싼, 출시 22년 만에 글로벌 누적 1,060만 대 돌파… 국산 SUV 최초 '천만 클럽' 현대자동차 투싼이 글로벌 누적 판매 1,060만 대를 넘어섰다. 국산 SUV로는 처음으로 1,000만 대 고지를 밟은 데 이어
'탄생 50주년' 폭스바겐 골프 GTI, 245마력에 5275만원 폭스바겐코리아가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은 골프 GTI를 앞세워 국내 핫해치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가격은 부가세 포
BMW 코리아, 플래그십 7시리즈에 파격 혜택… 최대 1,200만원 지원 BMW 코리아가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200만원 상당의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대대적인